2008년 08월 20일
+ 너무 심심한 근황
+서울산업대 실기대회 인솔을 왔습니다.
+너무 심심한 나머지 피시방에 들어왔습니다
+이것저것 쓰잘대기 없는짓하는데도 컴앞에만 앉으면 시간이 참 잘가네요..
+다크나이트를 두번이나 봤는데... 볼때마다 사람을 참 피곤하게 하는 영화네요
+다찌마와리도 봤는데.. 박시연이 너무 이쁘고 이쁘고 이쁘고 이쁘고 이쁘고 이쁘고 이쁩니다.
+집에가서 주문할게 몇개있어서 주문을 할까 생각 중입니다.
+어제 소돌이가 너 로드하우스 모집기간이 끝난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저거냐고 제발 포스팅좀 하라고 한 이야기가 나가기 30분전에 생각나서 이렇게 포스팅합니다
가히 칭찬받을 만하다고 생각합니다.
+학원으로 다시갔다가 맨정신으로 퇴근하고 집에 잘 돌아오겠습니다.
*Supernatural is back sep 18th*
# by | 2008/08/20 13:29 | 사는게★이래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



